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근 30여 년간 역대 통치자 누구보다도 정도를 걷고 있어서
믿음과 회망을 더해준다. 다행스럽게 5개 국어가 가능 하기에
외교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거라 믿으며. 확고한 국가 정채성으로.
대북정책이나. 국제외교 등 모든 게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
세계 최강국 미국 의회에서 연설은 그녀의 진면목을 다시 볼
수가 있었다. 이는 우리 국민들 뿐 많이 아니고 세계에 많은
이들에게 그녀의 인품과 정책을 지도력과 통찰력들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지구촌 거의 모든 이 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고 열 명의 남자 들 보다도 대처수상 보다도 유능한
지도자로 믿어 지 게 한다.
한마디로 요약해서 박근혜는 명품의 최 고가품 지도자다.
이제 그녀의 능력을 마음껏 국정에 반영해서 이 나라를 법과
정의 도덕성을 기초로 눈부신 발전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러나 심히 우려되는 문제는 거대한
공룡처럼 막강해진 친북좌파들의 국정 방해 공작들을
슬기롭게 돌파해서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기를 믿으며
또한 바라는 간곡한 마음이다.
혹부리 김일성이 상전으로 모시는 나라 공산주의 중국에서
국가의 귀빈으로 중국 정부 요인들과 중국 국민들로 부터
극진한 환대와 존경을 받고 외교적 활약상도 대성공 이였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이 나라를 보호
하시고 대통령이 모든 어려움을 넘어서 더욱 큰일을 할
수가 있고 통일을 이룬 대통령으로 선택해 주시길 기원
한다. 한중 정상회담에 통일의 기반을 굳게 다질 것이라고
필자는 대통령을 신뢰하고 믿는다.
5년 단임으로 끝나는것이 아쉽다. 역대 통치자 들은 단임에서
오는 한탕주의 같은 역작용이 너무나 많았다고 생각한다.
나라의 앞날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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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전 세계에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인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3명. (1) 위를 차지한 것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었다.
(2) 지난해 1위였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밀려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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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랐으며,![]()
(4) 위를 프란치스코 교황![]()
(5)위.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각각![]()
(6) 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의장
7)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8)위,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9)위, 마리오 드라기 ~ 유럽중앙은행 총재![]()
(10)위, 마이크 듀크 ~월마트 회장겸 최고경영자![]()
(32)위, 한국인 중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41)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52)위에 박근혜 대통령이 오른 게 전부였다. 박 대통령은 동시에 여성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올랐다.명품 지도자 박근 혜.
작고한 영국의 대처총리는 철의 여인으로 알려 저 있다.
대처수상은 그렇게 칭찬과 존경을 받기에 손색이 없게
어려운 때에 수상 직을 맡아서 강철 같은 소신과 탁월한
지혜로 영국을 어려움에서 건저내고 나라를 발전시킨 위대한
업적을 이룬 세계적으로 으뜸가는 여성 정치가
필자는 박근혜 대통령을 영국의 대처보다도
더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는 명품 지도자로 믿고 있다.
그러나 대처 수상에 비해서는 주어진 시간이 너무 작고
여건도 훨씬 더 어렵다는 아쉬움은 크다.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할 수없는 지옥의 고통보다도
더 심할 절망의 늪에서 혜여나기가 불가능 했다고 여겨지는
조건에서도. 그녀는 절망의 깊은 심해를 박차고 나와서
철인처럼 힘차게 일어서고
오늘에 기적을 이룬 것은 그녀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자기국민을 수백만 명을 굶겨 죽여도 눈 하나 깜박 하지도
않고 처형을 하는 살인마 정권이 핵으로 공격을 하겠다는
적의 첩자들과 친북좌경 세력들이 걷잡을 수 없도록
막강하고 부패에 병든 사회는 극심한 국론 분열과 갈등으로
국민들의 애국심 저하로 몸속에 커다란 악성 종양을 가지고
있는 형국에 경제마저 심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거기에 더해서
온 누리가 피 안개처럼 붉게 물들어 있는 여건에서
대선에 승리한 자체만 으로도 친북좌파들로 부터 나라를 구한
위대한 업적이고 이는 하늘이 이 땅을 보호하신 것이고
대한국민의 행운이다.
* * * 옮긴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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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통령 뉴욕타임스가 극찬
좌좀 종북들은 자기에게 유리하지 못한
기사를 내는 언론은 못믿겠다고 난리법석을 떨던데
뉴욕타임즈도 레이디가카가 뇌파로 조종한 것인가???
번역 : 한국의 강철같은 지도자는 맞설 준비가 되어있다.
[내용] 서울, 남한 - 그녀의 어머니가 자객에게 암살을 당했었다.
그의 아버지도, 그리고 그녀의 얼굴에는 아직도
면도기의 상처가 남아있다.
아무도 한국의 국민들이 박근혜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지금 북한과 남한의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위기의 중심에, 그녀의 나라는 최초의
여성 지도자를 맞이했다.
그녀와 관련된 전설적 일화 -
그녀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안 후,
그녀가 가장 먼저 체크한 부분은 북한이 침공하려고 하는지 였다.
그리고 그녀가 면도칼에 피해를 입었을 때도
가장 먼저 체크한 부분은
자신이 가기로 한 행사에 어떻게 갈 것인가였다.
아직까지 한국은 가장 가부장적인 나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박근혜는 그러한 사회 풍토를
이겨낼 정도로, 현재 남한의 국민들은
비록 여성일지라도 대통령 박근혜를 가장 신뢰하며,
역사상 가장 듬직한 대통령 중 하나로 손꼽는다.
그녀는 불우한 자신의 과거와 가부장적인 사회 풍토를 이겨내며
자신의 당에서 대표직을 맡았었고 몇차례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끝끝내 그런 불리한 요소들을 이겨냈을 정도로
그녀는 강철과도 같은 여성이며 또한 대통령이다.
그리고 아마 현재 미국이 가장 신뢰해야 할 국가의
가장 듬직한 대통령 중 하나일 것이다.
뉴욕타임즈가 아주 극찬을 한 기사이다.
[원문] :
Steely Leader of South Korea Is Battle-Ready
SEOUL, South Korea ? Her mother was shot by an assassin.
Her father, a staunchly anti-Communist dictator,
was similarly killed.
And she survived a vicious razor attack to the face.
Nobody doubts the toughness of South Korea’s new president,
Park Geun-hye, whose upbringing has made her as steely
a leader as they come.
Now at the center of an escalating crisis with North Korea,
Ms. Park, 61, is hercountry’s first-ever female leader,
a fact that her rivals in the North have raised to taunt her.
Stories of her mental toughness are legend ?
on learning that her father had died,
her first concern was whether North Korea was preparing to invade.
Her first question after awakening from an operation
after the razor attack in 2006, which left a scar across her jaw,
was how her party’s campaign was going.
Mama, I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Mama, oooooooh
Didn't mean to make you cry,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Too late, my time has come, sent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Mama, ooooooh.
(Way the wind blows)
I don't wanna die,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새로운 대한민국의 여명이...
진실한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동이 트며 그 새벽이 다가오고 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좌빨들의 고함(비명)소리가 들리고 있는지 모른다.
진정한 정상화는 무엇일까?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던 우리의 선배들이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눈물로 지새우며 사우디로 가고 독일광부로, 간호사로 가고
또 월남전에 파병가고... 그렇게 이 나라를 위한 헌신한 선배이자
부모님, 형님들의 피와 땀이 갑자기 어느날 부정 당한채
오로지 체제부정과 발목 잡기로 일관하던 이들이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보상을 받고 우대받는
이상한 풍토가 이젠 정상으로 돌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배님들이 피땀으로 일구어낸 대한민국.
그분들의 열정에 감사가 먼저여야 할 것이다.
이런저런 애기들로 그들의 수고가 폄하되고
욕뵈어 지는 일들은 사라져야 할것이다.
중용의 관점에서 민주화란 필요한 개념이긴 하겠지만
지난날의 산업화의 역군들이 매도당하는 이상한
그러한 정치적인 관점의 민주화는 정상으로 돌려져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5년이란 기한이 아니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훨씬 뛰어넘는 치적을 내실 분이시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남풍. 살며시 불기 시작해서점점 크게 바뀌어질 것이다.
적벽대전의 조조의 백만대군을 궤멸시킨
그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이제 대한민국을 살리는
박근혜 가카의 동남풍으로 나타날 것이다.
◆ 박근혜 대통령 1년 ◆국민 10명 중 6명은 지난 1년간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여론조사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 65.2%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 정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 국정 운영 지지도였던 30% 중반대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박정균 메트릭스 본부장은 "`박 대통령을 지지하느냐`는 정치적인 질문보다 `지난 1년간 국정 운영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을 던졌기 때문에 정치적인 지지 성향을 떠나 1년 업무 성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나온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 20일부터 이산가족 상봉이 실현된 것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년간 가장 잘한 분야로는 △외교정책(29.4%) △대북정책(19.7%) △복지정책(14.6%) △경제정책(4.4%) △문화정책(3.5%) △교육정책(3.3%) 순이었다. 박근혜의 통치 1년은 이미 이명박의 5년 업적을 넘어서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1년 성과가 이명박 5년 성과보다 뚜렷하고 많은것 같다. 아직까지는 매우 조심스러운 추측 이기는 하나 우리는 어쩌면
아버지 영웅에 이어 딸까지도 영웅인 기막힌 현대사의
영웅 부녀를 가지게되는 5000년 역사상 가장 큰 기적의 역사를 창조 하고 있는 과정을 우리 눈앞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아주 조심스럽게 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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